[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여전히 대단한 체조 실력과 미모를 뽐내 화제다.
14일 현재 체조 학원을 운영 중인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리프챌린지컵 포스터용 촬영", "실장님 만만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리듬체조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한 지 8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그녀의 청순한 미모와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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