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채널
이병헌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병헌이 20년 전을 추억했다.

14일 이병헌은 "time flies..20 years ago #threemonster #박찬욱감독님 #엄태화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약 20년 전 영화 '쓰리, 몬스터' 촬영 현장에서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의 모니터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젊은 투샷이 눈길을 끈다.

또한 엄태화 감독이 보낸 커피차와 '박찬욱 감독님, 이병헌 선배님....커피차 보내드려야지...어쩔수가없다'라는 문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과 신작 '어쩔수가 없다'를 촬영 중이다. 그리고 오는 12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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