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지난 15일 "4개월 축하해~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어 "시간 진짜 후딱이당"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4개월 된 딸을 품에 안고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아유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유미 딸은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아 인형처럼 예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아유미는 "출산할 때 힘찬 울음소리를 처음 들었을때 난생 처음 느껴보는 뭐랄까..암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며 "첫 임신에다 노산에다 걱정도 있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우리를 찾아와준 복가지에게 고마워요.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아보자~"라고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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