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홉 채널
사진=제이홉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전역을 하루 앞두고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개인 채널에는 "D-1"이라는 짧은 문구가 올라왔다.

제이홉은 오는 17일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팀 내 진 다음으로 입대했던 제이홉은 강원도 원주 육군 제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서 복무를 이어왔다.

제이홉은 전역을 하루 앞둔 이날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도 찾았다. 제이홉은 자신의 전역을 언급한 진의 게시글에 "하하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홉의 전역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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