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승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오고 기압이 낮으니. 뜨끈한 곡물주머니품에안고. 이뿐. 이현이나오는 빨강구두 시청 ㅋ 오늘 우리 스탠 중성화수술했어요 아팠을텐데 끙소리한번안내고 잘 참아준 기특한 아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에서 셀카를 남기며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승연은 "사람이나 강쥐나 건강이 최고입니다 #비오고삭신쑤시는날 #스탠다드푸들은사랑입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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