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김은정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3일 코드쉐어 측은 헤럴드POP에 "디바인채널 임광욱과 김은정이 결혼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은 추후 다시 한번 알려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김은정과 임광욱 CEO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은정과 임광욱 CEO가 내년 1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가까워졌고 결혼하게 됐다.
현애 임광욱은 디바인채널 대표 프로듀서로, 과거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SM 아티스트들의 작곡가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2년 디바인채널을 만들었다.
과거 김은정 역시 디바인채널에 합류했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김은정은 필명 '욜키'로 디바인채널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누리꾼들은 깜짝 놀라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은정은 지난 2008년 쥬얼리에 합류해 활동하다가 현재는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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