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민지가 남편 박지성이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5일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지의 남편 박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성은 두 아이들과 오랜만에 만나 기뻐하고 있는 듯 보인다. 딸은 아빠 품에 폭 안겨있고 아들도 아빠의 앞에 와 반가워하고 있다.
김민지는 사진과 함께 "아빠가 긴 출장에서 돌아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달려가서 매달린 만두. 한발 늦어서 뒤에서 깡총거리고 있는 만투 얘들아 그렇게 좋아?"라며 "엄마도 좋아! 고생 많았네 웰컴홈 남편!"이라고 덧붙여 자신도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오랜 출장 끝에 집에 돌아온 박지성을 반기는 아내와 아이들.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이들의 근황은 단란해 보인다. 박지성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가득 핀 것을 보면 예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민지는 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쓰리박`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김민지는 유튜브 채널 `만두랑`을 통해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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