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L사 부츠를 신고 세련미를 뿜어냈다.

배우 이승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쌀쌀한 휴일에 잘 지내셨어요 밀린 피로 풀듯이 하루종일 푹쉬고 이제 또 시험 준비하고있어요 좋은 월요일에 반갑게 만나요~~ #저는이제시험공부용 #12월은찐소확행인거아시죠 #오늘도굿잠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차림으로 외출한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승연이 신은 털부츠 위 커다랗게 새겨진 L사의 로고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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