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인스타그램
이찬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악뮤의 이찬혁이 집을 공개했다.

찬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찬혁은 줄무늬 패턴이 들어간 니트 조끼를 입고 있다. 그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이찬혁의 뒤로 보이는 그의 집 거실 전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찬혁은 본인의 느낌이 묻어 있는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로 거실을 꾸몄다. 거실에 포인트를 더하는 샹들리에와 빈티지한 느낌의 카펫과 소파, 스피커 등은 마치 카페를 집으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찬혁은 지난 4월 한 매거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세련된 느낌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본인의 공간을 꾸미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더해 "낡고 오래된 느낌을 살리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이러한 인터뷰의 내용을 그대로 실현한 듯 보인다.

그의 게시글에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 이동휘는 "찬혁이 덕분에 해피해짐"이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뿜어냈고 팬들은 "헐 트리.. 이차녁 크리스마스 노래 내놔" "행복한 연말 보내요" "넘나 귀여우심!!!!"이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찬혁은 최근 홍대 인근 4층 건물을 47억5,000만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그는 대출 35억 원을 끼고 47억5000만 원에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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