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위와 열심히 싸우는중. 미도팀 화이팅 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조이가 출연하는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오는 2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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