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관리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중화권 스타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운동 운동 핑계 있어선 안돼 #스포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백지가 노란색 모자에 연두색 나시를 입은 채 테니스를 치고 있다. 테니스를 치며 열심히 몸을 움직이고 있는 장백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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