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선우은숙, 이영하의 며느리 최선정이 산후조리 중인 가운데, 남편 이상원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산후조리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선정은 사진과 함께 "몸조리는 아빠 혼자 다 하고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은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최선정의 둘째 아들은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작은 몸집을 보여줘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최선정은 미역국을 먹으며 산후조리 중이다. 반면 최선정의 남편 이상원은 랍스터를 먹어 웃음을 자아낸다. 최선정은 미역국 한 그릇을 비우며 맛있게 먹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상원은 침대 위에 누워 음료를 마시며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보고 있다. 여유를 즐기는 이상원의 모습에 최선정은 "몸조리는 아빠 혼자 다 하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14일 최선정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최선정은 둘째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제 이름은 이현이에요"라고 했다.
최선정의 득남 소식에 고원희, 심진화 등 동료 연예인을 비롯해 팬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선정은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2019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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