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정안이 일상을 전했다.
14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가좌아~~ 애기들 하원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털코트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반려견 두 마리와 외출한 모습이다. 채정안은 반려견에 패딩을 야무지게 입혀 눈길을 끈다. 또 무엇보다 채정안은 반려견들을 애견유치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하며 개엄마의 사랑을 자랑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최근 5시간 만에 1000만 원을 플렉스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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