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큰딸 재시 양의 미모가 화제다.

배우 지망생 재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축구선수 이원영과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이원영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커갈수록 더 예뻐지고 있는 재시 양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동국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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