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나영이 열일하는 워킹맘 면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한강 다리를 지날 때 사진을 찍어 올렸다. 사진에 김나영은 "하루를 너무 빨리 시작해서 현재 체감 오후 4시"라는 말을 덧붙였다.

하루를 빨리 시작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김나영은 점심 시간 쯤 벌써 오후 4시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낀다며 워킹맘의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김나영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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