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제주 여행을 즐겼다.
16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명히 #제주도 가는 국내선 비행기를 탔지만... LA 왔나 싶었던 그런. 우리 파란 #골프룩 넘나 취져... 신나서 그냥 걸어갈 수가 없었어요. 깡충깡충 뛰어다니기 #오빠가 나보고 토끼 같다고 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제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길을 걷다가도, 골프장에서도 꼭 붙어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깨가 쏟아지는 신혼을 즐기는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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