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고소영이 우아한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16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안을 장식한 화병 사진을 게재했다.
아름다운 장미가 가득한 고소영의 집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고소영은 장미로 온 집안을 향기롭게 장식했고, 그녀의 남다른 인테리어 센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도 매번 화제를 모으는 고소영은 톱클래스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 11월 17일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하나의 추억♥ 강릉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소영은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를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찍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네 사람의 뒤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장동건은 패딩 조끼에 청바지 차림으로 약 2년 만에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미 폭발하는 두 부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장동건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했다. 또 그해 방송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