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인스타그램
변정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변정수가 과거 해외 봉사활동을 떠났던 때를 회상했다.

배우 변정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벌써 2019년도네요 아프리카 캄팔라였어요 이젠 해외아니더라도 집근처 보육센타도 가기힘드네요 매년 해외봉사나 프리마켓을 통해 제가할수있는 일들을 했었는데 이젠 직접가지도 못하지만 올해 여러차례에 걸쳐 우리나라 미혼모들과 의료진들 , 이번엔 중중장애인들 위해 이렇게 라도 함께해요"라고 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프리카 캄팔라 봉사활동에 떠나 학교 학생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해 그는 "저에게 매일 돈으로 도와 달라고 디엠보내시는분들 참 많아요 첨에는 보내드린적있는데 점점 금액이 높아지더라구요 500만원 1000만원이상까지"라며 "저 나름대로 일 열심히해서 매년 센터를 통해 도움이 되겠으니 디엠하지마세요 상황좋아지만 기부프리마켓도 다시했음해요 긍정바이브로 함께 하실꺼죠?"라고 했다. SNS 메시지로 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서 변정수는 더 이상 보내지 말라고 강하게 말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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