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슬기가 갸름한 얼굴 라인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배슬기는 주먹만 한 얼굴에 갸름한 얼굴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최근 61kg대의 몸무게를 기록하고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전한 바 있어 이러한 비주얼은 특히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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