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과 외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펑펑 내리는 눈 맞으며 잠시 잠깐 나들이. 오늘도 공룡으로 꽉꽉 채웠다. 공룡 나오는 책을 몇 권을 읽었는지 ㅠㅠ 목소리가 안나옴. 이렇게 성대가 약해서 아나운서는 어째 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블루보틀 가서 좀 쉬며 아라 한잔 마시고 집에 가야지 했더니 ㅠ 테이크 아웃만 가능. 결국 오돌오돌 떨며 밖에서 원 샷 그 와중에 울 아들 물려받은 발목양말 사이로 바람이 술술 아이쿠 미안해라"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눈 내리는 날 외출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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