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반려견파크에서 일상을 즐겼다.
22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만에 반려견파크~ 올드잉글리쉬쉽덕 도벨만 티트리버 보더콜리 시바 불독 모두모두 신나게 뛰놀았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반려견파크에서 강아지들과 뛰어 놀고 있다. 이승연도 신이난 듯 신나게 즐기고 있다.
강아지들과 교감하는 이승연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꾸미지 않아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리얼건강 스토리 일당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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