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딸과 커플 모자를 쓴 근황을 전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지난 21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딸 윤슬이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모녀는 나란히 커플모자를 쓰고 있다. 한지혜는 선물 받은 커플 모자를 직접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지혜는 집에서 육아 중임에도 굴욕 하나 없는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딸은 볼 때마다 쑥쑥 성장하고 있는 모습. 쪽쪽이를 입에 물고 있는 근황이 귀엽다. 모자까지 맞추니 더없이 행복해 보이는 모녀지간이다.
한지혜는 이와 함께 "윤스리랑 커플모자 피드박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뒤집기하고 되집기 가능 #이유식 시작하고 하루 응가 3-4번 #없어서 못 먹는 윤스리 #잘 먹는 아가 #잘 자는 아가 #잠투정은 있어요 #안 자려고 저항하다 기절 #이제 6개월 진입!! #정윤슬 #웃는 모습이 닮았다고 합니닿"이라고 덧붙이며 윤슬이의 성장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의 말처럼 윤슬이는 엄마의 웃는 모습을 빼다박았다.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윤슬이는 한지혜는 물론 랜선 이모들의 마음까지 녹인다.
결혼한 지 11년 만에 얻은 귀한 딸인 만큼 딸에 대한 애정이 더 넘칠 한지혜. 그녀가 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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