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변정수가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에만 다이어트? 노노 겨울 지방이 키우지 말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실내에서 몸매를 드러낸 오프 숄더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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