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예은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홈트를 하다니. 발레 못가서 발레바를 산 발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집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운동복을 입은 신예은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개미허리는 한손에 잡힐 것처럼 보이고 이마저도 복근으로 가득하다.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으는 모습.

신예은은 집에 발레바까지 구입하며 발레를 향한 열정을 과시했다.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얻은 마네킹 몸매다.

한편 신예은은 현재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11월에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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