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쉬아총 3회차 아들은 이런건가봐요... 우리아들 사격왕이네.. 엄마 얼굴 너무 촉촉해.... #물총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 부부의 아들이 예쁜 옷을 입고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똘망똘망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한다.
최선정이 이처럼 아들 육아를 시작한 가운데 네티즌들도 "아기가 이렇게 잘생겼을까", "콧대 라인이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14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