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운대, 노을이 일렁이는 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해운대에서 노을이 일렁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유정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위키미키는 지난달 18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I AM ME.'(아이 엠 미)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Siesta'(시에스타)는 일상 속 활력이 되어주는 잠깐의 낮잠처럼 위키미키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위키미키는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안무팀 라치카가 참여해 더욱 멋지고 파워풀하게 완성된 군무를 선보이며 자연과 낮잠에서 깨어나 다시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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