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의정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이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의정은 사진과 함께 "연말이 벌써? 일단 웃으며 내년을 위해 고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의정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내추럴한 모습이다. 이의정은 눈웃음을 지으며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이의정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의정의 흰 피부가 미모를 배가했다.
한편 이의정은 1989년 MBC '뽀뽀뽀'로 데뷔, 최근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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