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자랑했다.
25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야네와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지훈은 사진과 함께 "Marry Christmas. 요번 크리스마슨 방콕하며 보내기. 집이어도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서 행복하네요"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 모두 해피성탄 보내세요. 오늘만큼은 아무도 아프지말길 기도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다정하게 껴안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이지훈과 아야네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이에 동료 스타들도 인사했다. 배우 김규리는 "지훈$아야.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라~!"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이지훈은 14살 연하 일본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SNS를 통해 두 사람은 근황을 전하며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결혼 후 처음으로 맞는 두 사람의 크리스마스에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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