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딸의 변비를 걱정했다.
23일 오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막내회장님 변비로 요즘 밤에 많이 힘들어요 ㅠㅠ 3-5세때 이런증상들이 생긴다고 하지만… 보고있으면… 너무 속상해요 ㅠㅠ그저 손 잡아주고 엄마 손은 약손 해주고…안아주고…. 해도 스스로 해야하잖아요 ㅠㅠ 아침부터 유튜브로 마음을 추스립니다. 엄마가 대신 싸줄 수도 없고…제가 애낳을때보다 더 힘들어하는 것 같고 ㅠㅠ 아주 요즘 막내 변비해결을 위해 이것저것 시도 중입니다…엄마는 잠못자도 우리딸 기분풀어줄려고 애쓰지요. 아이들 변비에 좋은정보좀 공유해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잠옷을 입은 채 막내딸과 셀카를 찍고 있다. 변비로 고생하는 딸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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