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윌리엄 인스타그램 계정에 윌리엄의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축구를 시작했으니~~ 이 정도는 준비해야겠죠 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축구를 향한 윌리엄의 열정이 눈빛에서 느껴진다.
또 윌리엄은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윌리엄의 귀여운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샘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지난 2016년 합류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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