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시카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자신이 집필한 '샤인' 후속작 '브라이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는 우아하고도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은다.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옷태 역시 감탄을 더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이다.

또 제시카는 SNS,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K팝 스타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샤인'을 발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