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유진이 아이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28일 오후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일 불태웠던 하루 ^^ 너희들이 좋으면 엄마도 좋아 #파주 가볼만한곳 열심히 돌아다녔네~ #방학에뭐하지 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아이들과 함께 파주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아이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방학을 만끽하고 있다.

소유진도 옛날식 공중전화 수화기를 들고 옛날 감성을 만끽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일상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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