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삼둥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송일국은 사진과 함께 "우리 가족에게도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힘든 일도 많았는데 책을 보고 있으니 그 모든 게 추억이 되네요..."라고 했다.
이어 "아무튼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유럽을 다녀온 지도 벌써 3년이 지나갔습니다. 아이들 크는 것을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송일국은 "여러분 모두 남은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훌쩍 자란 모습이다. 삼둥이는 똑같은 옷을 입고 커플룩을 보여준다. 삼둥이는 똑같은 책을 읽으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삼둥이는 서로 책을 읽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삼둥이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삼둥이는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송일국은 SNS를 통해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삼둥이가 직접 인사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삼둥이는 "학교도 잘 다니고 있고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 "'슈돌' 다시 찍을까 말까 고민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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