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종석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종석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찍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증하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종석은 해맑음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비주얼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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