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비가 날씬해진 몸매로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25일 새벽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나의 36살 크리스마스 #마지막영상 #나춤잘추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나비는 배가 드러나는 짧은 상의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10kg 감량 후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는 것.

그는 크리스마스를 즐기며 수수한 미모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특히 기쁜 듯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럽기도 하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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