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코리아' 유튜브
사진='W코리아' 유튜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선화가 2022년 신년 타로 운세를 봤다.

24일 W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술꾼도시여자들' 한선화가 술자리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비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선화는 "새해 운세를 봐드리겠다. 여기가 별자리 운세 맛집이다"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선화는 카드를 넓게 펼친 후 카드를 몇 장 골랐다.

그는 본인의 별자리인 천칭자리 2022년 운세를 먼저 보겠다면서 카드를 확인했다. 한선화는 "새해를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다. 그간의 작업 가운데 가장 훌륭한 작업이 탄생할 수 있고 이름값을 높일 수 있다"라고 해석을 읽으며 "딱 맞네요 너무 잘 맞추시는데요?"라면서 2021년을 되돌아봤다. 다음해 운세 해석을 착각한 것.

그는 "정말 바쁜 한해를 보냈다. 한여름이 '술꾼도시여자들'을 촬영하느라 바쁘게 지냈고 '교토에서 온 편지'라는 영화를 바로 들어갔다. 저한테는 보람찬 한해였다"라고 말했다.

한선화는 카드를 두 장 뽑아서 '술꾼 도시 여자들' 버전과 '교토에서 온 편지' 버전으로 읽어 달라는 미션을 받았다. '처녀자리' 별자를 뽑고 한선화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할 방법을 고민할 때다. 직장인이라면 회사의 인사 조정으로 더 많은 일을 맡을지도 모르지만 일시적일 수 있으니 낙심하지 마라. 지위가 상승하고 금전운도 좋은 편이다"라는 등의 해석을 읽었다.

스태프는 한선화에게 금전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었다. 이에 한선화는 "제테크는 모범적으로 하고 있다"라면서 적금을 들고 있냐는 물음에는 "추천해주실만한 거 있냐"라고 웃었다.

이어 '물병자리' 2022년 운세를 읽었다. 사랑 이야기에 한선화는 즐거워했다. 그는 소개팅 꿀팁으로 "술을 마셔라"를 꼽으며 "술은 정말 마법의 묘약인 것 같다. 자신감도 생기고 알딸딸한 기운에 부끄러운 그런 걸 떨쳐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술꾼 도시 여자들'에서 지연의 소맥 연기에 대해 "어려웠는데 저는 한번에 성공을 했다"라면서 방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말이니까 집에서 해봐라"라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술버릇을 묻는 말에 "안주 많이 먹고 안주빨 세운다. 술 취하면 꼭 라면이랑 아이스크림을 먹고 들어간다. 해장을 하고 먹으면 또 잘 들어가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술자리 마지막 단계는 집에 가는 것이라면서 "집에 가서 자거나 집에 가서 울거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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