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직원들에게 결혼 기념일을 축하받았다.

배우 이승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날 아침이 결혼기념일이라는건 꽃바구니를 받고나서였지요 ㅎ ㅎ 결기일까지 챙겨주는 우리방식구 날은 추웠지만 좋은사람들과 즐거운작업 무사히 끝냈답니다~~^^ 제가 울식구들 자랑을 자랑을 무쟈게 했어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열일을 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승연은 "아주 뿌듯했어요 라방을 못해서 서운하긴 했지만 한사코 쉬라고 응원 전해준 울 식구들 감사드려요 #오늘도추워요 #백신3차완료 #부부가셋트로맞음 #한명씩맞을껄 #내가손해다ㅋ"라는 글을 덧붙이며 3차 백신 접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리얼건강 스토리 일당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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