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크리스마스 아침에 키즈카페로 향했다.
2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먹고 키카출동. 사람 없고 좋네요. 캐롤과 크리스마스 데코, 소품들. 성탄느낌 물씬 너무 좋네요.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성탄 되세요~ (그와중에 마스크끼고 썬글라스 쓰니 너무 무섭고 웃겨서 바로 벗음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남편,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키즈카페를 방문했다. 서현진은 키즈카페에 있는 트리 옆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아들은 공을 들고 신나게 뛰어 놀고 있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즐겁고 노는 아이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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