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지가 출산 후 18kg를 감량한 가운데, 다이어트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29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전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태린이 만나기 아주 한참 전"이라며 5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18kg이 빠졌지만, 아직도 10kg 더 감량해야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어요. 요 며칠은 추워서 산책은 못했지만, 살짝 땀이 날 정도로 10000보 정도 산책하면서 부기차 마시면서 감량 하는 중이에요"라고 했다.
이어 "산욕기가 끝나면 요가나 필라테스 병행하면서 더 감량해보려고요^^ 은지 언니와 함께 하시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기차를 꾸준히 마시고 있다며 "출산 후 조리원 와서부터 꾸준히 지금도 마시고 있는 부기차에요"라며 18kg 감량의 비법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5년 전 박은지는 늘씬한 몸매에 러블리한 비주얼로 미모를 자랑한다. 10kg를 추가 감량해야 나올 수 있는 몸매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달 박은지는 득녀했다. 박은지는 딸을 출산한 후 "엄마가 되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숭고한 일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됐지만, 천사 같은 우리 빵실이를 만나서 정말 행복해요. 축하해주신 많은 이모삼촌들 고마워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박은지는 SNS를 통해 출산 후 일상과 함께 딸의 근황을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데뷔해 배우, MC, 크리에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또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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