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반려견 자랑에 푹 빠졌다.
30일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나 이쁘지?", "나 청순하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귀여운 반려견이 담겨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성유리 역시 그런 반려견을 향해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유리는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라는 글로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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