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담비가 명품 반지 선물을 인증했다.

30일 오후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이크, 파스타 등 먹음직스럽고 고급져보이는 식사가 담겨 있다. 그리고 디저트에는 명품 B사 반지가 꽂혀 있다. 손담비는 그 반지를 직접 네 번째 반지에 끼고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손담비는 이날 화이트와 블랙이 섞인 가디건에 청바지로 꾸밈 없이 편한 OOTD 룩을 완성했다. 의자에 편하게 기대 가볍게 미소 짓는 손담비의 화려한 옆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손담비는 최근 전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이자 감독 이규혁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3개월 정도 교제를 이어왔다"고 밝혔고, 손담비 역시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입장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공개연애를 신청한 손담비의 반지 선물 인증에 네티즌들은 "반지도 먹는건가요", "프로포즈 받았는줄 알았다", "반지가 예사롭지 않네", "청혼반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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