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할무니. 저 넷플릭스 좀 볼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의 딸은 휴대폰을 들고 보고 있는 모습이다. 최희의 딸은 휴대폰을 보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최희의 딸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최희의 딸의 귀여운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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