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선아의 동안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ristmas eve엔 김슷하 산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커피차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김선아는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김선아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올해로 49세인 김선아는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뽐냈고, 지난 2005년 방영된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떠올리게 하는 김선아의 귀여운 모습은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배우 박은석은 "누나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여신 같아요", "언니 너무 예뻐요", "비율 무슨 일인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김선아의 꽃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선아의 신작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내 딸 서영이', '브레인', '최고의 이혼', '영혼수선공'의 유현기 PD가 연출하며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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