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올린 브이로그 잘 보셨어요? 이번 달도 열심히 담고 열심히 편집했어요 좋아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나저나 카메라 렌즈 바꾼 거 기가 맥히게 들 알아봐 주시네요 히히 매의 눈들 덕분에 점점 더 성장하는 중.."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6일 캐럴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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