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권이 의미 있게 연말을 맞이했다.
그룹 2am의 조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술가는 탐험가다.그는 자기 발견과 자신의 절차에 대한 관찰로 시작해야한다.그 후 그는 어떠한 제약도 느끼지 말아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전시회에 방문해 기념 사진을 남기며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권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권은 "2021년의 마지막을 영광스러운 날로 마무리 할 수 있게된 저에겐 너무나 뜻깊고 의미있는 일이 놀랍게도 생겼습니다"라면서 "제가 오마주한 컷아웃 창작 작품이 출품되어 함께 전시됐다"라고 설명했다. 더해 그는 "I AM '어떤 모양의 세계이든 나는 나로서 존재한다.' 세상엔 많고 다양한 사람이 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의 고유한 색깔이 있다. 그것은 어떠한 세계에서도, 어떠한 인류에서도,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다르든 간에 나는 그 세계 위에 있으며, 나만의 색깔로서 존재한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조권이 속한 2am은 지난 11월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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