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범민의 방학기간, 잠깐씩 짬을내서 일을 보기가 수월치않다. 그래도 6개월이나 미뤄둔 정형외과 진료도 받고, 출판사에 보낼 서류준비도 마쳤다.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 집앞 식당에 들러 좋아하는 메뉴를 포장해왔다. 조명하나 켜고, 사진 촬영부터. 빵 집는 범민에게 잠깐만!을 외쳐 건졌다. #이것이인스타인생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요리한 음식들이 담겨 있다. 빵을 집는 아들을 막고 사진부터 찍는 문지애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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