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혜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박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3일째 밤샘 촬영 입니다~~ 얼마만에 밤샘인지.. 춥지만 체력이 되는것에 감사하네요~~ 오늘 밤 따뜻하기를 … #환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진한 화장을 하고 캐릭터로 분한 박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혜는 3일 간 밤샘 촬영을 했다고 전하면서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어머 얘 미쳤나바! 대박 이쁘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황혜영은 "예뻐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KBS2 '연모'에 출연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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