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담비가 선물을 러블리하게 인증했다.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HX♥"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선물 받는 선글라스에 가방을 든 채 고개를 들고 있다. 입을 살짝 내밀어 화보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담비의 유쾌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편한 의상을 입은 손담비 옆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어 포근한 느낌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다이어트 성공으로 몸무게 50kg에 달성했다고 밝힌만큼 손담비의 소멸 직전 얼굴에 날렵한 턱선, 가느다란 몸매 라인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근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이자 감독 이규혁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손담비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3개월 정도 교제를 이어왔다"며 손담비와 이규혁의 열애를 인정했다.
보도 이후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쑥스럽지만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손담비의 평범하지만 설렘 가득하고 러블리한 일상 공유에 네티즌들도 응원과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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