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유리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어마어마한 선물들을 받고 있다.
29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들이 담겨 있다. 옷부터 인형, 육아용품 등 선물들도 종류별로 다양하다. 뉴욕에 거주 중인 핑클 이진도 성유리에게 선물을 보내기도.
특히 눈길을 모으는 부분은 성유리가 쌍둥이를 임신했기 때문에 그가 선물을 두 개씩 받는다는 부분이다. 성유리는 선물들을 일일이 인증하며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후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후부터 성유리는 지인과 팬들로부터 쏟아지는 선물 세례를 받기도 했다.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선물들은 성유리가 그간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베풀었는지를 짐작케 한다. 쌍둥이인 만큼 선물도, 기쁨도 두 배가 되고 있는 일상.
성유리는 태교에 집중하며 아기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성유리. 그가 엄마로 새롭게 시작할 인생 2막을 향한 응원의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9년 JTBC '캠핑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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