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임영웅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수트 입은 임영웅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아티스트 임영웅 스타 브랜드 평판 10월, 11월에 이어 12월에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영웅은 수트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임영웅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임영웅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임영웅의 비주얼과 눈빛이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임영웅은 KBS2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가창했다. 또한 내년 1월 8일에 개최되는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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